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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July 2010 

퍼거슨 감독, 겨울 방학 요청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겨울 방학을 도입하지 않아 월드컵에서 실패한 잉글랜드 FA를 맹비난 했다. 맨유 감독인 퍼거슨은 파비우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남아공에서 실패한 이유가, 선수들이 너무 지쳐 있었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월드컵 4강에 오른 유럽 3팀은 모두 시즌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 같은 방학의 도입 없이는 계속해서 메이저 대회에서 실패할 것이라 경고했다. "FA는 대표팀이 월드컵과 같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줘야 한다"라고 얘기한 퍼거슨 감독은 "그러나 내가 30년 전 부터 스코틀랜드에 주장했던 겨울 방학은, 프리미어리그의 특성, 즉 매주 TV로 중계되어야 하는 것 때문에 도입되지 못하고 있다. 아직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반드시 도입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메이저 대회에 나갈 때, 핸디캡을 안고 나가는 결과가 된다"라고 주장했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또 많은 언론들이 루니가 아직도 성장중이라는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는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지니고 있고, 우리가 할 일은 그가 성숙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 뿐이다"라고 얘기하며 "내가 생각하는 그에게 가장 필요한 일은 바로 성숙해지는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완전한 축구 선수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데일리 메일'은 마리오 바로텔리의 이적 소문이 이제 곧 끝이 날 것이라고 보도. 맨체스터 시티가 맨유와 첼시를 앞지르고 2300만 파운드짜리 계약을 성사시킬 것이라고. '더선'은 맨유가 독일의 신예 스타 메수트 와질에 대한 관심을 다시 보내기 시작했다고. 그의 몸값은 이제 1200만 파운드까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