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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uly 2010 

언론: 맨유, 스네이더 대신 와질

퍼거슨, 스네이더 안되면 와질
웨슬리 스네이더
가 인터 밀란 잔류를 선언한 가운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500만 파운드의 금액으로 독일의 메수트 와질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 감독은 베테랑 폴 스콜스의 은퇴 후 공백을 메워 줄 플레이 메이커를 찾고 있는데, 와질이 그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와질의 뛰어난 기술들과 패스 능력, 그리고 슈팅 파워라면 2500만 파운드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다. 퍼거슨 감독은 21세의 와질을 이번 월드컵 이전 부터 주의깊게 지켜봐 왔다. 현재 소속 클럽인 베르더 브레멘과 1년 계약이 남아 있는 와질은 계약 연장 대신 프리미어리그 행을 택할 것으로 알려져 왔다. "우승을 하고 싶다. 그리고 잉글랜드에서 우승을 할 수 있는 두 개의 클럽이 있다. 바로 맨유와 첼시이다"라고 와질이 말한 것이다.
폴 조이스, '데일리 익스프레스'

예측한 것처럼, 많은 언론들이 하그리브스의 부상 재발 소식을 전하고 있다. '텔레그라프'지는 하그리브스의 선수 생명이 위태롭다고 전했다. 어제 퍼거슨 감독은 하그리브스가 전문의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갈 것이라 밝히며, 그가 언제 출전 가능한 지는 본인도 모른다고 얘기했었다.

그 밖에, '미러'지의 칼럼리스트 로비 새비지는 칼럼을 통해 맨유가 디에고 포를란을 팔아 버린 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주장. 또한 인터 밀란 잔류를 선언한 웨슬리 스네이더가 이번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 모습을 드러내도 별로 놀라지 않을 것이라 얘기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