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uly 2010 

언론: 루니의 부담을 덜어줄 것!

웨인 루니의 부담을 덜어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다음 시즌 초반부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페데리코 마케다, 두 명의 어린 스트라이커 콤비를 가동할 것이라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이들이 웨인 루니에게 지워진 골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 믿고 있었다. 이들은 지난 수요일(현지시간) 벌어진 MLS 올스타와의 투어 경기에 나서 5-2 승리를 할 때 세 골을 만들어내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바 있다. 마케다가 전반 초반 두 골을 넣었고, 에르난데스가 팀의 마지막 다섯번째 득점을 이끌어 냈다. 특히 멕시코 클럽 치바스 과르달라하로부터 700만 파운드에 이적한 에르난데스는 데뷔전 데뷔골을 터트리기도. 기존의 마메 비람 디우프나 대니 웰백을 임대로 보내려는 것과 달리 이들 두 명의 어린 선수들, 마케다(18세)와 에르난데스(22세)는 팀에 남겨 기회를 주려는 것이 퍼거슨 감독의 생각이다. 아직 마이클 오언이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고, 웨인 루니 또한 월드컵 출전 때문에 이번 주부터 훈련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이들 신예 스트라이커 듀오는 우승컵을 되찾아오려는 퍼거슨 감독에게서 시즌 초반부터 부름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앤디 헌터, '가디언'

앤디 헌터는 같은 글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마케다는 아마도 우리 골키퍼들을 상대하며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 평가했다고 주장했다. '더선'은 마케다 본인의 발언을 인용,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아마도 나를 위한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한다."

'더선'은 또한 발목 부상으로 이번 여름 투어에 같이 하지 못했던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다는 좋은 소식을 전하기도.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