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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July 2010 

언론: 빛나는 미래!

돈 쓸 필요 없어!

퍼거슨 감독의 신예 선수들에 대한 신뢰가 다시한번 확인이 되었다. 이적 시장에서 수천만 파운드를 쓸 필요가 없어진 것. 퍼거슨 감독은 클럽의 미래는 페데리코 마케다, 톰 클레버리,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크리스 스몰링, 다 실바 형제들과 같은 클럽 내부에 이미 있다고 주장한 것. 이 새로운 '퍼기의 아이들'은 이제 올드 트라포드에서 자신들의 시대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여름 라이벌 맨시티는 1억 파운드 이상을 쓰며 선수 보강을 했지만,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약 12명의 21세 이하 선수들이 있는데, 모두 그 나이대에 비해 환상적인 실력들을 갖추고 있다. 우리의 미래는 이들에 의해 보장될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웨인 루니와 같이 거액을 들여 선수를 영입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적절한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한 평가를 늘 해오고자 했다. 이제 그 가치를 알게 되었다. 3000만 파운드, 4000만 파운드짜리 선수는 말도 안되는 가격이다. 우선 우리 선수들을 먼저 평가해야 한다. 우리 어린 선수들이 충분한 가치가 있음을 이제 알고 있다. 우리 클럽 내부 시스템을 거친 훌륭한 어린 선수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클럽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으며 충성심또한 높다. 그들을 토대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알렉스 퍼거슨 감독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맨유의 미래만을 얘기한 것이 아니었다. 그는 또한 맨유의 주인인 글레이저 가문에 대해서도 칭찬을 늘어 놓았다. 그는 "그들이 자신들의 역할을 잘 해주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감독인 나는 물론 선수들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내가 선수 영입을 요청했을 때, 한 번도 거부당한 적이 없다. 따라서 현재와 같이 나가면 된다. 필요하면 선수를 살 수 있는 권한이 있다. 전혀 불만이 없다"라고 얘기했다고.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