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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January 2010 

언론: 루니 새로운 계약 제시 받아

맨유, 루니에 4000만 파운드 계약 제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페인의 클럽으로부터 웨인 루니를 보호하기 위해 15만 파운드(약 3억원)의 주급의 조건으로 새로운 계약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루니를 보호함은 물론 열혈 팬들을 떠나보내지 않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 지난 헐시티 전에서 네 골을 몰아치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린 루니에게 곧 새로운 5년 계약이 제시될 듯 보인다. 아직 현재 루니의 계약이 2년 반 남아있기는 하지만, 루니를 지키기 위해 맨유는 총액 4000만 파운드(약 800억원)에 달하는 조건으로 클럽 최고의 선수 대우를 해주기로 결정한 것. 현재 루니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구애를 받고 있기 때문에, 맨유는 24세의 루니는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의 표현인 듯 보인다. 루니 또한 맨유를 떠날 뜻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세계 최고의 선수로 떠오르고 있는 루니의 계약을 둘러싼 전쟁이 벌어질 듯 보인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카를로스 테베스의 에이전트인 기아 요라브치안은 테베스가 맨유를 떠난 것에 서운한 감정이 없으며, 현재 테베스의 분노는 오직 게리 네빌만을 향한 것이라 주장했다. 요라브치안은 "상대방이 존중을 하지 않는다면 그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 네빌이 먼저 해서는 안 될 일을 했기 때문에, 테베스가 그에 대한 대응을 한 것"이라 주장했다. 테베스는 최근 네빌을 "저능아"등이라고 인터뷰 도중 표현한 바 있다. 그러나 요라브치안은 그 같은 욕설은 통역 과정에서 생긴 오해였다고 주장했다.

'데일리 메일'은 이번 칼링컵 준결승 2차전, 맨체스터 더비 중 관중 소동을 막기 위해 FA와 맨체스터 시 경찰 당국이 만나 회의를 가질 것이라 보도했다.

Ronuded by Ga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