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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January 2010 

언론: 오셰이, 시즌 아웃

오셰이 충격의 시즌 아웃
맨유의 수비수 존 오셰이의 시즌이 끝이 난 듯 보인다. 오셰이는 두 달 전, 조국 아일랜드의 월드컵 플레이오프 출전 중 다리에 복합적인 부상을 입어 고통을 받아 왔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당시 오셰이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혈관이 뭉치는 중상을 입은 것. 이렇게 되면 다리가 굳어지는 증상이 온다. 따라서 장기간의 치료가 불가피하다. 오셰이는 아마 이번 시즌 더 이상 뛸 수 없을 것”이라 밝히며, “선수에게나 팀에게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오셰이는 전천후 선수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폴 오헤허, ‘데일리 미러’

지난 수요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 원정 패배가 아직도 신문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카를로스 테베스는 여러 차례 인용되고 있는데, 전 맨유의 스트라이커였던 테베스는 그가 맨유를 여전히 존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로서는 (나의 방출이) 맨유 경영진의 결정이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그렇지만 악의가 있던 것은 아니다. 나는 맨유의 모든 이들을 존경한다. 선수들과 감독. 그러나 (맨유전에서 골을 넣은 것은) 축구의 일부분일 뿐이다”라고 얘기했다고.

데일리 메일’은 대니 심슨의 뉴캐슬 이적이 발목 부상으로 잠시 유보 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클럽은 공식적으로 심슨의 이적을 확인해 주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