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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January 2010 

언론: 선택의 딜레마

칼링컵은 현재 맨유에게 딜레마로 떠올랐다
맨유와 맨시티간의 이번 칼링컵 격돌은 양팀 모두에게 피할 수 없는 일전이 되고 말았다. 에버턴에게 패배한 맨시티는 반등이 필요하고, 맨유 또한 번리전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야만 하기 때문. 양팀 모두 승리할 수도 있지만, 또 패배할 수도 있다. 맨시티로서는 맨체스터 내의 권력을 자신들 쪽으로 가져오기 위해 이번 기회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지난 2시즌 동안 막강한 자금력을 통해 선수단의 힘을 보강하는 데 성공했다. 반면 맨유는 성공적인 결과들을 얻어냈으나 재정적으로 안 좋은 상황에 처한 상태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와 같은 저조한 경기력이 계속된다면 자칫 이번 시즌 무관에 그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따라서 이번 칼링컵 맨체스터 더비는 퍼거슨 감독에게 딜레마로 다가 온 것.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냐? 아니면 베스트 멤버로 맨시티를 격파할 것인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것이 옳바른 선택이었다는 보장은 없다.
알란 한센, ‘텔레그라프’

더 타임스’의 올리버 케이는 나니가 팀을 떠나는 것이 “오직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 번리 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변함이 없는 사실이라고…

번리에 대해서, 많은 언론들은 맨유 홈에서 3-0로 진 결과는 다소 경기 내용보다 운이 없었던 것이라 말하고 있다. ‘가디언’의 대니 테일러는 “번리도 맨유 만큼이나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냈다. 두 번이나 골대를 맞췄으며, 두 번의 1대1 상황도 만들어 냈다”라고 얘기했다.

미러’의 데이비드 맥도넬은 맨유 공격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루니에 대한 지나친 의존은 좀 염려스럽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새로운 선수 보강 계획을 세우지 않고, 아니 못하고 있어 루니의 부담감은 지워지지 않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