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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January 2010 

언론: 호날두? 노! 호란두!!

맨유, 포르투갈 수비수를 노리고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포르투의 수비수 호란두를 노리고 있다. 전통적인 중앙 수비수인 그는 현재 챔피어스리그에서 선수로서의 꽃을 피워가고 있는 상황. 전 맨유 수석 코치였던 현 포르투갈 감독 카를로스 케이로즈에게도 부름을 받은 상태이다. 24세의 장신 수비수인 호란두는 득점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맨유의 또 다른 타겟 부르노 알베스와 짝을 이루고 있다. 현재 맨유는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의 미래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수비수를 구하고 있는 상황. 퍼거슨 감독은 비싼 가격을 치르기를 싫어하지만, 포르투는 현재 호란두의 몸값으로 2800만 파운드를 책정해 놓았다고..
데일리 메일

미러’지의 기자 사이몬 버드는 뉴캐슬이 맨유의 수비수 대니 심슨의 영구 이적에 실패할 것이라 주장했다. 왜냐하면 뉴캐슬은 맨유가 요구하는 이적료에 동의하지 못하고 있거나, 심슨이 요구하는 연봉 수준을 맞춰 줄 수 없기 때문이라고.

더선’의 기자 네일 커스티스는 웨인 루니가 새로운 연봉 협상에서 주급 14만 파운드(약 2억 6천만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맨유의 재정 상태를 감안하면 더 이상 루니를 올드 트라포드에서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고 주장하기도.

루니 관련 소식으로, 퍼거슨 감독이 루니가 이번 월드컵에서 빛나는 스타가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는 소식을 ‘텔레그라프’의 마크 오그덴이 싣고 있다. 그는 퍼거슨 감독의 말을 인용, “그는 점점 더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어린 루니는 최근 몇 년간 엄청난 발전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이며, 토너먼트에 어울리는 선수가 되고 있다. 그의 경기력은 월드컵에서 찬사를 받기에 충분하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