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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January 2010 

언론: 맨유, 풀럼 선수에 관심

퍼거슨, 스몰링 쟁탈전에 뛰어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풀럼의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하부 리그에서 올라와 눈부신 성장을 하는 스몰링에 대해 이제, 맨유와 아스널, 두 잉글랜드 빅클럽 간의 쟁탈전이 시작된 것이다. 그 동안 아스널이 스몰링 영입을 위해 700만 파운드의 자금을 가지고 관심을 가져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스몰링은 지난 2008년 로이 호지슨 감독이 영입하기 전까지 메이드스톤 유나이티드라는 리그 외 팀에서 뛰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맨유 또한 20세의 스몰링에 대한 관심을 나타낸 것. 스몰링은 짧은 기간 안에 큰 성장세를 보이며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도 발탁이 되었다. 리그 외 팀에서 뛸 당시, 빠른 스피드와 체력을 가진 스몰링을 호지슨 감독은 그를 빅리그로 불러들였었다. 비록 최근 일고 있는 빅클럽들의 재정난에도 불구하고, 맨유와 아스널은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는 스몰링에 대해 많은 자금을 가지고 일전을 불사할 태세로 보이고 있다.
샘 월라스, ‘인디펜던트’

모든 잉글랜드 언론들은 맨유 잔류 선언을 한 웨인 루니의 ManUtd.kr의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전 아스널 수비수 마틴 퀀의 말을 인용하며 “루니는 말벌보다 더 성가신 존재이다. 그는 쫓아내도 쫓아지지 않는다. 운동장 곳곳에서 상대 수비를 귀찮게 한다. 말벌은 죽일 수 있지만, 루니는 떨쳐낼 수 없다”라며 루니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다른 소식으로, ‘인디펜던트’의 칼럼리스트 제임스 러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할 시, 주제 무리뉴가 그의 뒤를 이어 스타 감독으로 맨유를 지휘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