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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January 2010 

언론: 맨유 재정 위기 해결?

글레이저 가문이 클럽의 재정 위기설에 조치를 취했다…

최근 맨유는 재정적 여력이 별로 없었다. 그러나 지난 일요일, 1군 선수단은 잉글랜드에 몰아친 한파를 피해 카타르 도하로 4일간의 전지 훈련을 떠났고, 그 와중에 클럽은 재정적인 면에서 중대 전환기를 맞이했다. 월요일 클럽은 약 5억 파운드 어치의 선수급 채권을 발행한다는 발표를 하였다. 지난 2005년 약 7억 9천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구입한 말콤 글레이저 가문에 쌓인 재정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였다.
로저 빌츠 & 아노샤 사코우이, ‘파이낸셜 타임즈’

맨유의 채권 발행과 별도로 벤피카의 윙어 앙헬 디 마리아의 영입설이 터져 나왔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1200만 파운드+나니의 조건으로 아르헨티나 출신의 마리아 영입에 나섰다. 그리고 첼시의 프랑크 아르네센 이사 또한 마리아 영입과 관련 행동에 들어갔으며, 인터 밀란 또한 오는 일요일 마리아의 경기를 지켜 보고 곧 영입 제의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지난 버밍엄 전에서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대런 플래쳐가 투쟁적인 플레이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관련 내용은 이미 ManUtd.kr에 실려 있다.

Round up by M Nichols, A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