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January 2010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증명할 것은 없어

주장 게리 네빌은 맨체스터의 주인은 여전히 맨유라고 주장했다

게리 네빌은 최근 주장되고 있는 맨체스터 내에서의 권력 이동을 일축하며, 맨유가 “아묵 ㅓㅅ도 증명할 것이 없다”라고 얘기했다. 네빌은 수요일 벌어질(이하 한국 시간) 맨체스터 시티와의 칼링컵 4강 1차전에서 맨시티를 무릎 꿇게 만들 것이라고 선언한 것. “맨시티가 맨체스터의 주인이라 할 만한 경기를 본적이 없다”고 말한 네빌은 “우리는 현재 우리의 위치에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 현재 우리는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칼링컵 강에 올라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6강에 진출한 상태. 따라서 더 이상 증명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맨시티와의 준결승 2경기는 물론 큰 경기이다. 지역 라이벌 팀간의 더비 전이며, 더비 역사상 가장 중요한 경기 중의 하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맨시티의 전력은 매우 좋다. 그리고 더비전은 언제나 힘들다. 원정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야만 할 것이다.”
도미닉 피필드, ‘가디언

모든 언론들은 테베스를 팔아버린 퍼거슨 감독의 결정을 지지하는 네빌의 발언을 담고 있다. 네빌은 “지난 수 년 동안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의 이적과 관련 수 많은 결정을 내려 왔는데, 그 중에 잘못된 것은 하나도 없었다.”라고 말했다고..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해리 레드납 감독은 맨유 골키퍼 벤 포스터의 토트넘 이적설을 부인했다고. ‘더 타임스’는 하루 전 맨유가 400만 파운드에 26세의 골키퍼를 토트넘으로 팔 것이라는 기사를 내보낸 바 있다.

더 스타’지는 독점 보도로, 바르셀로나가 한 해 800만 파운드의 연봉으로 웨인 루니를 유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전과 관련, 데이비드 베컴은 “맨시티는 언제라도 맨유보다 앞설 수 없다”라고 말했다. ‘텔레그라프’는 베컴의 발언을 인용, “세계 최고의 클럽의 영광과 명성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역사이다”라는 기사를 싣기도.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