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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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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비디치, 불화설 일축

불화설을 일축한 비디치
네마냐 비디치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굉장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다시 한번 큰 이적료로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지난 FA컵 리즈전에서 경기 직전 갑자기 선발 명단에서 빠진 것으로 인해 이적설이 더 큰 힘을 얻고 있다. 당시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의 교체에 대해 아무런 설명을 해주지 않았고, 둘 사이의 관계가 나빠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었다. 이제는 비디치의 다리 근육이 뒤틀렸기 때문이라는 것이 알려진 상태. 비디치는 크로아티아 언론 ‘스포르스키 주날’과의 인터뷰에서 “클럽의 모든 이들은 내가 퍼거슨 감독과 좋은 관계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퍼거슨 감독이 팀 주치의와 애기하지 않았지만, 나를 믿고 있다. 나는 맨유에서 행복하다. 나는 그저 부상 당한 것일 뿐이다. 가능한 빨리 경기에 다시 나설 수 있기를 희망한다. 팀 의료진은 나에게 7일-10일정도 경기를 하지 못할 것이라 애기해줬다. 따라서 오는 일요일 버밍엄 전에는 나서지 못하지만 그 이후로는 괜찮을 것이다.”
스탶 리포터, ‘데일리 메일’

맨시티의 신임감독 로베르토 만치니는 올드 트라포드에 걸려 있는 맨시티를 조롱하는 걸개를 없앨 것을 다짐했다. OT의 관중석에는 맨시티가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날짜를 기록하는 걸개가 걸려 있는데, 현재 33년과 34년의 사이로 표시되어 있다. 만치니 감독은 “그 걸개를 없애 버릴 것이다! 그 걸개는 지난 해까지로 충분하다!”라고 주장했다.

데일리 메일’은 만치니 감독이 전 맨유 선수였던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베론은 이미 맨시티 이적을 거부한 상태. 한편 ‘더선’은 현재 맨유가 아스널과 카디프시티의 ‘원더키드’ 아담 매튜 영입전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 해 17살의 수비수인 매튜는 챔피언쉽 최고의 유망주 중의 하나이며, 현재 웨일즈 21세 이하 대표선수이기도 하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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