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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January 2010 

언론: 루니의 킬러 본능

올레 군나르 솔샤르, 테디 셰링엄의 계보에 이제 웨인 루니의 이름을 추가해야 할 것 같다. 마지막 순간 결정적인 골을 넣어주는 이들 킬러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23년간의 맨유에서의 성공 시대를 이끌어 온 용감한 전사들이었다. 그리고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루니는 경기 종료 직전 멋진 헤딩 슛으로 팀을 칼링컵 결승으로 끌어 올렸다. 정말 최고의 경기였다. 리오 퍼디난드를 선발로 출장시킨 퍼거슨 감독의 선택에서부터, 승리를 확정 지은 마이클 캐릭의 71분 쐐기골까지. 그리고 테베스가 만회골을 넣었을 때는 연장 30분이 더 치러질 것만 같았고, 어쩌면 승부차기까지 이어질 듯 보였다. 바로 그 때, 후반 추가 시간 루니의 득점이 터져 나왔다. 맨유 팬들에게 '하얀 펠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루니가 연장전을 거부하고 나선 것. 만약 '꿈의 극장' 올드 트라포드에서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게 무릎을 끓었다면, 맨시티 팬들의 조롱은 아마 악몽이었을 것이기에, 퍼거슨 감독에게 루니의 결승골은 꿀보다 단 한 방이었다.
맷 러톤, '데일리 메일'

모든 언론들은 경기 종료 직전 승부를 결정지은 것에 대해 기사를 쏟아내고 있으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루니를 '월드 클래스급의 선수'라고 칭한 것을 보도하고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오는 주말 벌어지는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가 사상 최초로 3D로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사를 다루고 있다.

'더선'은 맨유가 계속해서 맘대로 고향 브라질로 다녀오는 안데르송에 대해 벌금을 물리고, 또 다른 팀으로 팔아 버릴 것을 고려 중이라는 기사를 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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