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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anuary 2010 

언론: 네빌의 선택에 달려…

새로운 계약에 대한 딜레마에 빠진 게리 네빌
지난 목요일 밤(현지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주장 게리 네빌에게 새로운 1년 연장안을 제시하면서, 네빌의 선수 생명은 더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비록 네빌이 이번 시즌 후 은퇴한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지만, ‘스포츠메일’은 네빌의 선수 생명은 클럽이 아닌 본인 의지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클럽은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에게 제시했던 것과 같은 계약 연장안을 제시했으며, 다음 달 이와 관련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음 달이면 네빌은 35살이 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네빌의 경험을 계속 활용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현재 전환기를 맞이하는 클럽에 네빌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 (네빌이 계약을 한다면) 최고의 몸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크리스 휠러 ‘데일리 메일’

‘데일리 메일’은 맨유의 신성 페데리코 마케다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이탈리아 클럽 볼로냐로 임대가기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마케다의 에이전트의 발언을 인용하며, 볼로냐로부터 그러한 제의가 있었음을 확인해 주었다.

‘더선’은 만약 이번 일요일 예정된 버밍엄 전이 기상 악화로 인해 취소되었다면, 맨유 선수단이 따뜻한 날씨를 찾아 두바이에서 훈련을 진행했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몇몇 언론들은 마메 비람 디우프가 32번 등번호를 받은 사실을 보도하기도.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