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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January 2010 

언론: 게리 네빌, 은퇴?

네빌의 은퇴가 임박했다…
게리 네빌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게 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네빌은 오는 6월 계약이 만료되며, 새로운 계약 연장안을 제시 받지 못하고 있다. 올 해 34세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 네빌은 지난 2년간 부상이 연속되며 어려움을 겪어 왔다. 동료 베테랑들인 폴 스콜스와 라이언 긱스가 1년 계약 연장을 했지만 네빌은 실패한 듯. 지난 18년 동안 맨유에서 583경기에 출장했던 잉글랜드 대표 출신 네빌의 은퇴가 머지 않아 보인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더 타임즈’는 네빌에 대한 특집 기사를 실으며, 네빌이 이번 달 말까지 클럽과 향후 거취 문제를 의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타임즈는 전 맨유 출신 니키 버트의 발언을 인용, 네빌이 이번 시즌까지만 선수로 뛸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데일리 스타’는 네마냐 비디치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난 리즈와의 FA컵 경기에 앞서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수요일 비디치는 이 같은 의혹을 부인했지만, 데일리 스타는 이 같은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번 일요일(한국 시간) 새벽 벌어지는 버밍엄 전에 앞서, 버밍엄의 리안 리지웰은 버밍엄의 무패 행진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우리는 쉽게 패배하지 않는 팀이 되었다. 우리를 상대로 득점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라고 얘기했다고.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