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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January 2010 

언론: 케이힐 영입?

케이힐, 이적 대상이 아니다.

볼턴의 새 감독 오언 코일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게리 케이힐 영입에 대해서는 잊어달라고 요청했다. 퍼거슨 감독은 볼턴의 중앙 수비수 케이힐의 추종자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만약 네마냐 비디치가 스페인으로 떠난다면 전 애스턴 빌라 선수였던 케이힐을 맨유로 이적시키고 싶은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과 리버풀, 첼시 또한 케이힐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AC밀란과 유벤투스 또한 24살의 케이힐의 거취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코일 감독은 이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케이힐을 팔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한 것. 그는 “이적 자금 마련을 위해 선수를 팔지는 않을 것이다. 게리 케이힐은 월드컵에도 나갈 수 있는 선수라고 믿고 있다. 그것이 케이힐에게 (볼턴 잔류의)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그는 일급 선수이며 볼턴에서 그의 전성기를 보고싶은 마음이다”라고 얘기했다.
데일리 메일 온라인

맨유 이적이 언급되는 선수 중에는 18살의 레인저스 수비수 대니 윌슨과 포츠머스 골키퍼 데이비드 제임스가 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지는 이 둘이 모두 맨유행이 점쳐지고 있다고 보도하며 “맨유는 4000만 파운드의 자금을 마련해, 마르세유의 윙어 하템 벤 아르파 영입에도 나설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유벤투스의 수비수 죠르지오 칠렐리니를 라이벌 맨시티로부터 빼앗아 올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더선’지는 맨유가 나이지리아 통신 회사와 500만 파운드 가량의 새로운 스폰서쉽 계약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맨유의 영입 대상 중 하나인 아뎀 라지치 파르티잔에서 피오렌티아로 이적할 것이라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몇몇 언론들은 맨유의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이 올드 트라포드와 캐링턴 연습 구장을 매각할 지도 모른다는 소문을 싣고 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