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January 2010 

언론: 퍼거슨, FA징계 피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FA의 징계에서 벗어났다…
지난 버밍엄 전에서 대런 플래쳐에게 경고 두 장을 주며 퇴장을 시킨 주심 마크 클라텐버그에 대해 한 퍼거슨 감독의 발언이 FA로부터 징계를 받지는 않을 듯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당시 “그 보다 가혹한 퇴장은 오랫동안 보지 못했다. 웃긴 일”이라며 주심의 판정에 불만을 재기했다. 그러나 FA의 대변인은 이와 관련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을 것”임을 어젯밤 확인해 주었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에드빈 판 데르사르의 후계자로 피오렌티나의 골키퍼 세바스티안 프레이 영입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판 데르사르는 은퇴를 선언할 듯 보이며, 퍼거슨 감독은 프레이가 판 데르사르의 이상적인 후계자라고 생각하고 있어 계속 눈독을 들여 왔다고…

다른 소문들로는 도하에서 훈련 중인 퍼거슨 감독이 시설과 환경에 감동해 2022년 카타르의 월드컵 유치 신청을 지지할 것이라고 한다. ‘가디언’은 글레이저 패밀리가 캐링턴 연습 구장의 매각을 고려 중이라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