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January 2010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블랑, 차기 감독 후보?

로랑 블랑,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 후보에 오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 문제가 나올 때마다 언제나 선택은 퍼거슨 감독 본인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언론의 반응을 즐기며, 다시 재계약에 서명을 하곤 했다. 대표적인 것은 지난 2002년초의 사건. 그는 70세가 되기 전에 은퇴를 하고 싶다는 소망을 표시했고, 결국 그 소원을 이루어 나갔다. 몇 달 전, 에버턴의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퍼거슨 감독의 가장 유력한 후보자로 꼽혔었다. 맨유 이사진과 퍼거슨 감독 모두 그의 지도 스타일과 성격을 좋아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시즌 맨유로 와서 퍼거슨에게 후계자 수업을 들을 것이란 소문이 돌았던 것. 그러나 이제 또 다른 강력한 후보자가 EPL 바깥에서 나타났다. 퍼거슨의 절친이가도 한 명장 해리 레드납이 “전 맨유 출신으로 이미 감독으로서 입지를 다진 인물”이라는 힌트를 준 것이다. 전 맨유 출신으로 감독으로 많은 명성을 쌓고 있는 인물로는 바로 보르도의 로랑 블랑이 있다. 그는 지난 시즌 프랑스리그를 우승했을 뿐 아니라 현재 보르도를 챔스리그 16강으로 이끌기도 했다.
패트릭 바클리 ‘더 타임스’

여러분이 상상한 것 처럼, FA컵 64강 리즈전 패배로 온 잉글랜드 언론들은 도배가 되어 있다. 어떤 경우에는 신문 앞면만 아니라 뒷면에도 그 이야기로 가득하다.

가디언’은 퍼거슨 감독이 2000만 파운드에 레알의 카림 벤제마를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많은 언론들은 데이비드 베컴의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그 중 ‘인디펜던트’는 기사 제목으로 “맨유를 떠나지 말았어야 했다”라는 베컴의 발언을 싣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의 no1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주어졌던 병든 아내를 위한 특별 휴가를 마치고 곧 돌아올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