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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anuary 2010 

언론: 빅 보스, 퍼거슨

나를 뛰어 넘으려는 선수는 쫓아내 버린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스타 선수들에게 다음과 같은 경고를 해왔다. “누구든지 나의 권위에 도전한다면, 쫓아내 버리겠다”. 인정 사정 없는 맨유의 보스, 퍼거슨 감독은 다음과 같은 스타 선수들의 유니폼을 벗겨 버리며 악명을 쌓아 왔다. 데이비드 베컴, 로이 킨, 야프 스탐, 그리고 루드 판 뉘스텔루이까지 모두 퍼거슨 감독의 눈 밖에 나며 맨유에서 쫓겨난 것. 퍼거슨 감독은 “만약 내가 이런 스타 선수들의 통제 능력을 잃어 버린 다면, 나는 죽은 시체나 마찬가지다. 따라서 그런 통제권을 상실할 수 없다. 누구든 나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려 한다면, 그들은 팀을 떠나야 한다”라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런 철통 같은 통제력으로 지난 23년간 맨유를 이끌어 왔다. 퍼거슨 감독은 “나의 감독 경력 동안, 나는 두 가지 능력을 발전시켜 왔다. 힘과 통제력. 선수 장악 능력은  중요하다. 아니, 매우 매우 중요하다. 선수 통제력은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더블린에서 있었던 강의에서 퍼거슨 감독은 이 같은 말을 웃으며 얘기했지만, 현재 맨유 선수들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말로 다가갈 것이다.
마틴 블랙번, ‘더선’

금요일 잉글랜드의 언론들은 맨시티의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테베스의 말로 도배를 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전 맨유 선수였던 테베스는 지난 칼링컵 준결승1차전 승리를 자축하며 “나의 세레모니는 퍼거슨 감독도, 맨유 팬들을 향한 것도 아니었다. 오로지 게리 네빌을 향한 것이었다”라고 네빌을 조롱했다.

데일리 메일’은 맨시티가 맨유가 노리는 유벤투스의 센터백 지오르지오 키엘리니를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에이전트는 이미 지난 수요일 칼링컵 준결승 경기를 관람했는데, 양 구단 모두에게서 초청을 받았다고….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