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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January 2010 

언론: 안데르송 떠나가나?

안데르송의 미래, 리옹에 달려있어..
어젯밤 안데르송은 거의 올드 트라포드를 탈출할 뻔 했다. 그는 현재 리옹으로의 임대가 예상되고 있는 데, 프랑스 국가대표 골키포 휴고 요리스와의 맞교환 형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고향 브라질로 무단 이탈을 감행했던 안데르송에게 클럽은 8만 파운드의 벌금을 물린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의 눈에 드는 데 실패한 안데르송 또한 프랑스 리그로의 진출을 다시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데르송은 클럽의 공식 훈련 일정에 참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브라질로 날아가 바스코 다 가마 관계자들을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안데르송의 에이전트인 헤스티푸테는 리옹 임대설을 확인해 주었다. 그는 "맨유 관계자들과 얘기를 진행 중이다. 이번 주 안에 얘기가 끝나게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요리스(23세) 또한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반기고 있는 듯 보인다. 그러나 요리스 영입은 간단한 문제가 아닐 듯 보인다. 만약 퍼거슨 감독이 요리스를 영입한다면, 현재 후보 골키퍼로 에드빈 판 데르 사르 은퇴 이후를 노리고 있던 벤 포스터와 토마시 쿠슈차크에게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제프 스위트, '더선'

토마스 페어마엘렌은 이번 월요일 새벽 맨유와 아스널의 경기에 나서기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솔 캠벨은 웨인 루니를 "맨유의 골게터"라고 인정했다. "그는 언제나 위험스럽다. 내가 이번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지는 잘 모르지만, 오랫동안 준비를 해 왔다. 따라서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제든 준비가 되어 있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의 새로운 선수 크리스 스몰링에 대한 상세한 프로필을 다루고 있다. 그의 어머니가 이번 주 초 퍼거슨 감독에게 전화를 받았을 때의 이야기를 독점으로 다루고 있는 데, 크리스의 어머니 테레사 스몰링은 "깜짝 놀랐다. TV에서 늘 듣던 목소리가 들려 왔다"라며 그 순간을 회상했다. '더 타임스'는 스몰링의 계약 조건 중에 오는 3월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하는 풀럼의 출전 선수 명단에 스몰링을 포함하지 않는 조항이 들어 있다고 보도했다.

Rounded by Steve Bart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