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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February 2010 

언론: 루니, 걱정하지 않아

웨인 루니는 현재 절정에 달한 자신의 상태가 앞으로 남은 시즌, 그리고 월드컵 때 주춤할 것이라는 걱정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 루니는 지난 웨스트햄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시즌 성적을 27골로 끌어 올렸다. 이는 최근 19경기 19득점을 올리며, 아직 3분의 1이 남은 이번 시즌을 최고의 해로 만들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이런 절정의 모습 뒤에는 항상 내리막길이 있다는 진리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것. 루니 또한 이러한 업다운을 반복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루니에게 있어 내일 일을 걱정하는 우는 결코 일어나지 않고 있다. 그는 "내 컨디션이 떨어질 지 모른다는 기사를 읽은 바 있다"라고 말하며 "그러나 나는 현재 축구를 즐기고 있고, 계속 열심히 하는 한, 좋은 모습도 유지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나는 괜찮을 것이다. 나는 득점 목표를 세운 적은 없지만 계속해서 골행진을 계속하기를 원하고 있다. 현재 플레이를 즐기고 있으며, 득점 또한 즐기고 있다. 이런 모습이 계속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을 이었다.
로리 스미스 '데일리 텔레그라프'

루니의 이런 활약은 전 세계의 축구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더 타임즈'는 이번 여름 월드컵에 나서는 여섯 개국의 감독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 이들은 모두 맨유의 no.10 루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었다. 슬로베니아의 마트야즈 케크 감독은 "그는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선수"라고 칭찬했고, 독일의 조아킴 뢰브 감독은 "현재 루니는 아무도 막을 수 없다"라고 얘기했다고.

잉글랜드 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 또한 루니 칭찬에 동참했다. "퍼거슨 감독은 그를 많이 가르쳐 왔다. 나는 그저 그를 닦아 빛을 내줄 뿐이다. 나도 그에게 페널티 박스안에서 플레이하며 골을 노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남아공행을 바라는 마이클 오언의 꿈은 조금 더 멀어진 느낌이다. 카펠로 감독은 "오언은 역대 잉글랜드 최고의 골게터 중 하나이다. 그러나 팀에서 뛰지 못한다면, 나는 그를 뽑을 수 없다"라고 잘라 말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