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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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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비디치 잔류 선언

비디치, 맨유에 남을 것
네마냐 비디치는 자신은 맨유를 떠날 의도가 전혀 없음을 주장하였다. 28세의 수비수인 비디치는 또한 자신과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얘기했다. 비디치는 "퍼거슨 감독과 불화는 전혀 없었다. 그리고 내가 맨유를 떠나려 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내 계약은 2012년 여름까지이다. 그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맨유는 오늘의 나를 만들어 준 클럽이고, 내가 레알 마드리드, AC밀란과 협의 중이라는 소문은 증거가 아무 것도 없다"라고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을 강력히 부인했따. 비디치는 지난 해 12월 30일 위건과의 경기에서 5-0 승리할 당시 다리에 부상을 입은 후 출장을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이제 곧 복귀할 것이라 생각한다. 가능한 빨리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가 운동장에서 뛰고 싶다"라고 출전이 임박했음을 밝혔다.
스티브 페이지, '더선'

다른 언론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제야 웨인 루니의 제 포지션을 알아냈다는 얘기를 다루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루니를 잘못된 위치에 뒀던 것일지 모른다"라고 얘기하며 "우리는 그의 투쟁심과 열정을 이용, 운동장 전체를 누빌 수 있는 곳에 배치했다. 그러나 이제 그의 힘을 알게 되었고, 어디서 루니가 최고의 모습을 보이는 지 알게 되었다. 이번 시즌 루니의 위치가 바로 그 곳이다." 그곳은 바로 원톱 스트라이커의 자리.

'데일리 메일'은 지난 밀란 원정 도중 어린 수비수 죠니 에반스에게 향한 퍼거슨 감독의 헤어 드리아어의 내용을 밝혀 냈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에서 "나는 그저 상냥한 조언을 해 줄려고 했을 뿐이다"라고 농담을 한 뒤 "사실 그 내용은 수비진 전체를 향한 것이었다. 에반스가 운이 없게도 나랑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어 당한 것 뿐이다. 에반스에게 전한 메시지를 통해 수비진을 다시 조율하고자 했다. 굉장히 중요한 일이었다. 그 후에 우리 수비진은 다시 안정되었고, 매우 차분하게 대응해내며 다시 정상적인 경기를 할 수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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