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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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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비난을 칭찬으로 바꿔낸 나니

나니, 퍼거슨의 비난을 보물로 바꾸어 버리다....

루이스 카를로스 알메이다라 불리는 한 축구 선수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매우 복잡한 인물이다. 그리고 매우 터프하다. 만약 모든 일이 제대로 돌아간다면, 한없이 괜찮은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생각하기에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모든 일이 뒤틀리고 만다. 그는 칭찬을 하다 한 순간 나를 향해 거친 비난을 하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바로 맨유의 윙어 나니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발언으로 인해 나니는 퍼거슨 감독의 살생부에 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나니를 대체하기 위해 벤피카의 앙헬 디 마리아의 경기를 보러 유로파 리그를 직접 관전하기도 했다. 이후 언론들은 나니+1200만파운드에 아르헨티나 출신의 디 마리아와의 맞교환설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월 나니가 조국 포르투갈로 돌아온 것은 아니었다. 그 대신 맨체스터에 남아 갑자기 꽃 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이번 애스턴 빌라 전에서도 나니의 선발 출장은 확실해 보인다. 나니는 처음 맨체스터 시티와의 칼링컵 준결승에서 짜릿한 활약을 하더니, 아스널 전으로 그 기세가 이어졌고, 결국 1700만 파운드에 자신을 스포르팅 리스본으로부터 영입한 퍼거슨 감독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
팀 리치, '가디언'

게리 네빌'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나니는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그는 "사람들은 어린 유망주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 그러나 그들이 성공하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호날두 또한 맨유에 정착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지난 헐 시티, 맨시티, 그리고 아스널 전에서의 나니의 플레이는 정말 환상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나니는 현재 팀의 영광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첼시가 떨어져 나갈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가 주는 부담감이 그들에게는 너무도 클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카를로 안첼로티 첼시 감독은 이 발언에 대해 비웃음을 던졌다. 그는 "나는 전혀 긴장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며 맨유의 압박과는 상관 없다고 얘기했다. 그는 "그 이유는 우리가 현재 선두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자신은 매우 침착한 사람이기도 하다. 선수들과 얘기할 때도 변함이 없다. 우리 선수들에게 농담을 던지곤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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