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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February 2010 

언론: 호날두, 맨유 그리워?

호날두는 언젠가 '꿈의 극장'으로 돌아올 수도...
크리스티아 호날두는 맨유로의 복귀를 위한 센세이셔널한 선언을 하고 말았다. 2008년 세계 최우수 선수에 빛나는 호날두는 지난 여름 8000만 파운드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뉴스 오브 더 월드(News of the World)'와의 인터뷰에서 맨유에서의 '가족'과 같았던 생활을 그리워하고 있으며, 맨유로 다시 복귀하는 것을 닫아놓지 말것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물론 나는 맨유 시절을 그리워하고 있다. 맨유라는 클럽 때문이기도 하지만, 친구들이 거기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맨유에서 6년을 뛰었는데 꽤 오랜 시간이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맨유의 플레이를 지켜 보려고 한다. 나는 여전히 맨유의 플레이를 보는 것을 즐겨하며, 누가 알겠는가? 어쩌면 장래에 다시 맨유에서 뛰게 될 날이 올 지도. 언제나 그럴 가능성은 있다"라고 얘기했다고.
클리프 헤이예스, '뉴스 오브 더 월드'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리차드 태너는 챔스리그 16강 1차전을 앞두고 게리 네빌과 클라렌스 시도로프 사이에 긴장감이 짙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에 따르면 시도로프는 맨유를 '변방의 클럽'으로 치부했으며, 게리 네빌은 맨유가 데이비드 베컴과의 재회로 인해 선발 라인업에 별다른 변화를 주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다고. 네빌은 "우리는 형제와 같았던 니키 버트와도 상대를 했었다. 그런 일은 비일비재한 일이다"라고 베컴은 상대일 뿐이라고 못을 박았다.

'가디언'의 데이비드 플리트는 맨유가 밀란의 느린 약점을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밀란의 선수들이 노쇄했기 때문에 스피드 면에서의 우위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한 것. 그리고 호나우지뉴 v 하파엘, 파투 v 에브라, 가투소 v 스콜스의 대결이 핵심이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