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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February 2010 

언론: 퍼디난드 항소 결정

칼링컵 결승을 걸고 모험을 하는 퍼디난드
리오 퍼디난드
가 어쩌면 칼링컵 결승에도 못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지난 헐 시티 전에서 상대 공격수 크레이그 파간을 가격한 행위로 세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먹었던 리오 퍼디난드는, 항소를 했었고 그 결과 세 경기 징계는 네 경기 출장 정지로 늘어났었다. 그러나 그 항소로 퍼디난드는 맨시티와의 준결승 2차전에 출장할 수 있었고, 승리의 주역이 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다시 한번 항소를 하기로 결정 한 것. 어쩌면 가중 처벌로 네 경기가 다섯 경기로 늘어나며 애스턴 빌라와의 결승전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게 된다. 이번 항소는 파간에 대한 가격 행위에 대한 것이 아니라, 추가 징계에 대한 항소인 것이다. 맨유 측은 FA에 이러한 의도를 밝혔고, 오늘 6시(2일, 현지시간)까지 항소를 할 예정이다. 그러면 청문회는 오는 목요일 열리게 된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가디언'의 리차드 윌리엄스는 잉글랜드 주장 존 테리의 불륜 스캔들로 인해 웨인 루니가 주장 완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루니의 인터뷰와 기사들을 보면, 충분히 주장의 자격이 있음이 입증되었다. 그리고 팀 동료 선수들의 존경도 받고 있다"라며 차기 주장 후보로 루니를 강력 추천했다. 

'인디펜던트'의 기자 샘 월라스는 지난 아스널 전에서의 나니의 플레이를 극찬했다. 어쩔 수 없이 같은 포르투갈 출신이자 전 동료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비교를 통해 월라스는 "나니가 더 이상 주변 인물로 있어서는 안되게 되엇다. 그는 이제 자신 만의 영역을 구축할 굉장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