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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February 2010 

언론: 퍼디난드, 징계 승복할 듯

리오 퍼디난드, 징계 수용할 듯
잉글랜드의 새로운 캡틴이 된 리오 퍼디난드는 FA가 내린 네 경기 출장 정지 징계에 대해 항소를 철회할 의사를 내비쳤다. 이는 FA에 대한 관계 회복을 위한 제스쳐라 할 수 있다. 원래 세 경기 징계였지만 리오 퍼디난드의 1차 항소로 인해 가중 처벌이 적용 네 경기로 늘어난 상태. 현재 네 경기로 늘어난 부분에 대해 항소를 할 생각이었지만, 대표팀 주장을 맡게 된 것과 관련 철회 의사를 나타낸 것이다. 퍼디난드는 만약 철회를 안 한다면 오는 금요일 청문회에서 양 측 모두 불편한 관계가 될 것임을 잘 알고 있다. 바로 한 주 전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그에게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직을 맡겼기 때문이다. 아직 결정이 난 것은 아니지만, 이에 따라 퍼디난드의 항소는 철회될 것으로 보인다.
제레미 윌슨, '텔레그라프'

리오 퍼디난드는 자신의 새로운 의류 브랜드 'Five'를 런칭했다.

'데일리 스타'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동료 토마시 쿠슈차크를 칭찬하며 불편한 관계를 청산했다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기사를 인용했다. 둘 사이의 불화설은 지난 쿠슈차크의 MUTV와의 기자 회견에서 불거져 나온 것인데, 당시 쿠슈차크는 "판 데르 사르는 나를 잘 도와주지 않는다.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그에게 여러 차례 조언을 해 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내 말을 듣지 않았다"라고 얘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론들은 쿠슈차크의 이러한 발언이 폴란드 인 특유의 농담인 것을 이해하지 못한 듯 보인다.....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세 아들, 브루클린, 로메오, 그리고 크루즈를 데리고 언젠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할 꿈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했다. '데일리 스타'는 베컴의 발언을 인용, 베컴이 맨유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해도 축하 세레모니를 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하기도..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