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February 2010 

언론: 맨유, QPR 축구 신동 노려

맨유, 축구 신동 잡기 경쟁에서 한 발 앞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QPR의 영건 라힘 스털링 잡기 경쟁에서 선두에 나섰다. 많은 돈을 제시하는 다른 라이벌들을 제치고 가장 영입에 근접한 것. 맨유의 유소년 담당 브라이언 맥클레어는 지난 주말 스털링이 뛰는 QPR 18세 이하 팀 경기에 VIP로 초대되어 관전을 하며, 그에 대한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고. 스털링은 몇 달 전, 스코틀랜드 글리스코 레인저스 행이 점쳐지기도 했었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스털링은 이제 겨우 15살로 QPR 사상 최연소 1군 출전 기록은 물론 잉글랜드 청소년 팀에도 발탁된 축구 신동. 이제 맥클레어는 라이벌 맨시티, 아스너르, 풀럼등을 누르고 스털링을 즉각 영입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스털링은 자마이카 출생이지만, 후에 잉글랜드로 건너와 런던에서 자라왔다. 그는 또래 중 최고 대우를 받을 예정이며, 몇 년 후 스타가 보장된 스털링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맨유와 맨시티는 스털링 외에도, 나이지리아 출신의 미드필드 아지즈 라몬에 대해서도 경쟁 중이라고, 라몬은 지난 FIFA 17세 이하 월드컵에서 동 포지션 최고의 활약을 펼친바 있다.
알란 닉슨, '데일리 미러'

알렉스 퍼거슨 감독웨인 루니에 대해 "월드 클래스급 선수"라고 여러 번 얘기한 바 있다. 그렇지만 루니가 개선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도 말을 아끼지는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내가 바라는 것은 루니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득점 본능이 더 나아지는 것이다"라며 "아직 올레 군나르 솔샤르, 앤디 콜, 루드 판 뉘스텔 루이에는 그 점에서 미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그들과 같은 사냥꾼의 냄새를 맡게 된다면, 세계 최고 선수가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고.

AC밀란의 감독 레오나르도가 지난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에 3-2로 패배를 당한 뒤 사임 압박을 받고 있다고 '데일리 메일'이 주장했다. 레오나르도는 "만약 클럽 회장이 원한다면, 나는 물러나겠다"라며 "오직 필요한 것은 그의 명령"이라고 얘기했다고.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