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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February 2010 

언론: 맨유, 이집트의 지단 영입?

지단을 노리는 '빅3'클럽들..
이집트의 에이스 모하메드 지단은 현재 맨유, 아스널, 바르셀로나의 구애를 받고 있다고 지단의 아버지가 밝혔다. 현재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있는 스트라이커 지단은 많은 득점을 터트리며 조국 이집트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3연패의 주인공이 되었다. 지단의 아버지 압둘라씨는 지단이 위의 세 클럽들과 접촉 중이며,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그는 이집트 TV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널, 맨유, 바르셀로나가 지단의 에이전트와 접촉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지단의 현 계약 조건 중에 이번 여름이 끝나면 어느 팀으로든 갈 수 있는 조항이 들어있다는 것도 얘기했다고.
'더선'

많은 언론들은 네마냐 비디치의 AC밀란 행 소문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가디언'은 비디치가 맨유를 떠나고 싶어한다고 주장했고, '텔레그라프'는 AC 밀란이 클라스 얀 훈텔라르와 비디치와의 맞교환을 조건으로 내세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데르송에 대한 행방에 관한 소문도 점차 거세지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안데르송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사이가 틀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ManUtd.kr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안데르송은 맨유에서 성공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했다.

어떤 신문들은 ManUtd.kr과 인터뷰한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퍼거슨 감독이 얼굴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그만 둘 뻔 했다는 기사를 싣고 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