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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February 2010 

언론: 조 콜, 맨유행?

맨유 조 콜 영입 준비 착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잉글랜드 대표 미드필더 조 콜 영입에 나설 것이라 한다. 만약 현 소속 클럽 첼시와 난항을 보이고 있는 재계약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할 계획이라는 것. 현재 조 콜의 재계약 문제는 몇 주째 답보 상태로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올 해 28세의 콜은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 되며, 많은 클럽들이 그의 재계약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랫 동안 조 콜을 주시해 왔으며, 콜처럼 경험 많고 재능있는 선수가 자유계약(FA)로 나설 경우 영입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알려 졌다. 퍼거슨 감독은 콜을 은퇴를 앞두고 있는 라이언 긱스의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다고...
토니 뱅크스, '데일리 익스프레스'

다른 언론들은 산 시로 원정에서 두 골을 뽑아내며 팀의 첫 AC밀란 원정승을 거두어낸 웨인 루니의 칭찬에 여념이 없다. '인디펜던트는 "루니가 유럽 최고 선수임을 증명한 경기"라고 했다. 전 AC밀란 선수이자 네덜란드의 전설인 루드 굴리트'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루니에게 남은 마지막 계단이 있다면, 중요한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결승골일 것이다. 바로 지난 해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리오넬 메시가 보여준 것이나, 그 전해 호날두가 했던 것처럼 말이다. 그럴 수 있다면 루니는 진정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칭찬했다.

지난 밀란 원정에 불참했던 선수 중의 하나는 바로 네마냐 비디치였다. 세르비아 출신의 비디치는 허벅지 부상으로 고생중이다. 그러나 어떤 언론들은 그가 단순히 경기에 뛰기를 거부하며 여름 이적을 준비 중이기 때문이라 주장하였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세르비아 대표팀 감독 라디 안틱의 말을 인용 "비디치의 몸이 정상에 오르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그는 내게 자신의 클럽을 위해 뛰고 싶다고 얘기했다. 그러나 부상이 악화되는 것은 원치 않다고 얘기했다."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