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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February 2010 

언론: 긱스, 부상 공포

퍼거슨, 긱스 부상으로 골치 아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빨간 불이 켜졌다. 수요일 밤(현지시간)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오른쪽 팔에 부상을 당하며 교체를 당한 라이언 긱스에 대한 X레이 정밀 조사가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나니의 무모한 태클로 세 경기 출장 정지를 당한 것에 이어 긱스의 상태에 대해 큰 고민에 빠졌다. 나니는 페트로프에게 양 발을 모두 높이 드는 태클로 퇴장을 당하며 앞으로 세 번의 국내경기에 출장할 수 없게 되었다. 이 중에는 빌라와의 중요한 칼링컵 결승전도 포함된다.  퍼거슨 감독 또한 나니의 행위는 즉각적인 퇴장 감이라고 인정했다. 설상가상으로 긱스마저 74분 빌라의 교체 선수 스티븐 시드웰과 충돌하며 실려 나갔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의 고민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다음 주 수요일 새벽(한국시간) AC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 긱스가 출전 가능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긱스에 부상에 문제가 있는 지 X레이를 포함 철저히 조사할 것이다. 긱스의 부상에 가슴 아프지만, 괜찮기를 기도하겠다"라고 얘기했다.
스튜어트 제임스, '가디언'

잉글랜드의 모든 언론들은 나니의 퇴장에 대한 기사를 싣고 있다. '미러'지는 나니의 퇴장으로 인해 세 경기 출장 정지를 먹은 것에 대해 "부주의했고 불필요한 행위였다"라고 비판을 했다. '더 타임즈' 또한 나니를 "아직 덜 성숙했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나 언론들은 10명이 뛰고도 경기를 압도한 맨유 선수들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 타임즈'는 "경기장을 빠져 나가는 맨유 선수들의 모습에서는 마치 승점 2점을 잃어버린 선수들의 심정을 읽을 수 있었다"라고 기사를 싣기도...

'데일리 스타'는 잉글랜드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출된 리오 퍼디난드의 새로운 의류 브랜드 'Five'에 대한 기사를 내보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