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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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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1억파운드 자금 있어

1억파운드가 남아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억 파운드의 선수 영입 자금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현재 클럽의 부채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한다. 이는 맨유의 사장 데이비드 길의 주장으로, 그는 사람들이 현재 걱정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얘기했다. 현재 맨유는 글레이저 가문의 클럽 매입 과정에서 생긴 7억 1650만 파운드의 빚을 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길 사장은 이것이 알려진 것과는 달리 절반 밖에 되지 않는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에게는 현재 1억 파운드의 선수 영입 자금이 주어져 있다고. 호날두의 이적료 8천만 파운드가 아직 남아 있느냐는 질문에 길 사장은 "물론이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데려 오는 데 1500만 파운드를 썼지만, 아직 은행에는 1억 파운드 이상의 이적 자금이 남아 있다"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7억 1650만 파운드의 빚에 대해 "잘 못 알려진 것이다. 지난 주 금요일 상황으로 봤을 때, 클럽에는 1억 4000만 파운드의 현금이 있었다. 따라서 우리의 실제 빚은 약 3억 6000만 파운드 정도이다"라고 주장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더선'은 맨유가 아스널을 3-1로 이긴 경기가 "어른들과 아이들의 싸움"이었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난 나니의 스피드와 막을 수 없는 웨인 루니가 아스널을 확실히 파괴시켰다"라고 덧붙였다. 

아스널 전의 승리만으로 배가 부르지 않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한 가지 희망 사항을 더 남겼다. 바로 다음 주 아스널이 첼시 원정에서 승리하는 것. 그는 미소를 지으며 "다음 주 아스널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선두 첼시를 괴롭혀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얘기했다. 

'가디언'의 리차드 윌리엄즈는 최근 비판에 시달리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지난 열흘 간은 1999년 5월 트레블을 달성한 이래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주장했다.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아스널 전 승리로 또 하나의 지평을 열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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