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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December 2010 

언론: 벵거의 역습

벵거, 나니의 발언에 역공 펼쳐...
아르센 벵거 감독
이 이번 시즌 우승 후보로 아스널을 제외한 나니의 발언을 비웃었다. 포르투갈 출신의 나니는 이번 시즌 우승이 첼시와 맨유 간의 다툼이 될 것이라 발언한 바 있다. 그러나 벵거 감독은 나니의 발언을 비웃으며 그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 준비가 되었다고 일갈했다. 벵거 감독은 "모든 이들은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제 각각의 의견을 가지고 있고, 누구도 절대적 예언자는 아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한 세계에 살고 있기에, '잘 모르겠다'는 부끄러운 일인 듯 보인다. 그렇지만 나는 누가 우승할 지 '잘 모르겠다'. 나는 1,600경기가 넘게 감독을 해왔기 때문에, 만일 나니가 뭔가를 알고 있다라고 말하려면 최소 1,600경기 이상은 뛰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나니를 비웃었다.

오늘자 언론들은 연기된 '첼시vs맨유'전의 일정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정된 일정은 3월 1일이다.

다른 많은 언론들은 ManUtd.kr에 실린 판 데르 사르 은퇴 준비 기사를 다루고 있다 '더선'은 퍼거슨 감독이 더 일찍 판 데르 사르를 영입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는 발언을 인용하고 있고, '텔레그라프'는 판 데르 사르가 최근 맨유 성공의 주춧돌이었다고 보도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베컴 재영입설을 일축했다고 보도하고 있으며, 맨유의 팬이자 선덜랜드 스트라이커 아사모아 기안의 이번 주말 일전에 대한 감상을 다루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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