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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December 2010 

언론 : 비디치의 도전

익스레스의 리차드 테너 기자가 비디치에 대한 기사를 썼다.

비디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료들에게 킬러 본능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리그 1위 싸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골을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비디치는 지난 화요일 챔피언스리그 C조 마지막 경기였던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몇 차례 득점 기회를 놓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물론 맨유는 무승부를 거두며 16강에 1위로 진출했다. 하지만 1994년 이래로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에서 두 번째로 낮은 득점 기록이었다. 6경기에서 7골만을 기록한 것이다. 맨유는 이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라이벌인 아스널, 첼시와 맞붙는다. 비디치는 "발란세아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 기회를 창출했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때문에 신경이 쓰였던 것이 실이다"라며 "첼시,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는 그 만큼 많은 기회를 만들어내기가 힘들다. 때문에 선수들은 더욱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나니가 아스널과 첼시를 상대로 칼날을 갈고 있ㄷ고 보도했다. 나니는 기사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아스널과 첼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면, 리그 순위 싸움에서 좋은 위치를 선점하게 될 것이다"며 "상승세에 있고, 모든 선수들이 좋아지고 있다. 루니와 안데르송 역시 마찬가지다. 맨유는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벤 아모스가 시즌 중 임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