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December 2010 

언론: 세비야, 박지성에 관심

세비야, 맨유의 박지성에 대한 믿음 테스트 나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박지성에 대한 이적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아직 맨유와 계약이 2년 반이 남은 박지성에 대해, 스페인 클럽 세비야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세비야의 기술 담당 이사 빅토르 오르타씨는 지난 주 잉글랜드로 건너와 박지성의 대리인들과 회의를 가졌다. 그는 오는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박지성을 영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네덜란드의 PSV 아인트호벤에서 400만 파운드에 이적한 박지성에 대해 세비야는 지난 몇 달 동안 스카우터를 파견 관찰했고, 이제 맨유에 그의 이적을 제안할 것으로 알려 졌다. 비록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선수의 미래를 최종 결정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클럽은 선수 맞교환  형태보다는 현금 이적을 선호할 수도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다른 언론들은 맨유의 칼링컵 탈락 소식과 함께, 2018년 월드컵 유치에 나선 잉글랜드 유치 위원회의 소식을 다루고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데이비드 베컴이 스위스 취리히 현장에 나타나며 표심을 흔들 수 있을 것으로 보도했다. 전 맨유 미드필더였던 베컴은 윌리엄 왕자, 데이비드 카메론 총리와 함께 목요일 진행될 개최지 결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유명인물 중 하나. 베컴은 "우리는 축구에 진정으로 열광하는 국가 이다. 우리 몸 속에는 축구 DNA가 흐르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다.

또한 언론들은 지난 2009년 10월부터 2010년 9월 30일까지 각 클럽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선수 에이전트들에게 주었는 지에 대한 보도 기사를 내놓고 있다.

다른 글 더 보기
웨스트햄전(칼링컵) 매치 리포트 보기 긱스 "운이 없었어"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