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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December 2010 

언론: 차분한 에르난데스

에르난데스, 시간을 벌 수 있게 되었어
주전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가 복귀하며 신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시간을 조금 벌게 되었다. 그간 루니의 장기 부재로 인해 에르난데스는 지난 여름 700만 파운드에 맨유로 합류한 이후, 즉각적인 성적을 내야만 하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 지난 발렌시아와의 챔피언스리그 원정 결승골을 포함 여섯 골을 넣으며 제 몫을 다해내고 있던 에르난데스였지만, 루니의 복귀와 함께 베르바토프의 골사냥이 재개됨에 따라 당분간 출장 기회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또한 마이클 오언도 크리스마스 이전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것. 그러나 에르난데스는 오히려 이 기회를 살리고 싶어하고 있었다. "(주전 선수들의 복귀로) 초조하거나 그렇지는 않다. 그 반대로, 팀 동료들이 살아나는 것, 특히 베르바토프가 보여준 것처럼 득점력이 폭발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즐겁다. 베르바토프와 루니와 같은 선수로부터 배울 점이 많이 있다"라고 겸손하게 얘기했다.
리차드 태너, '익스프레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올드 트라포드에서 마무리 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더선'이 보도했다.

'더 미러'지의 경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50경기 연속 선발 선수 명단에 변화를 줄 것이라 주장. 이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화요일 발렌시아와의 홈경기에 지난 2008년 5월 바르셀로나와의 준결승에서 승리했던 팀으로 나설 것이라고. 퍼거슨 감독은 "일단 최강의 팀을 내보낼 것이다. 아스널전까지는 그래도 6일이나 남아있다"라고 얘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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