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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December 2010 

언론:나스리, 맨유향해 독설

나스리, 맨유 눈 때문에 살았어.
아스널의 자미르 나스리가 라이벌 맨유를 향해 독설을 내뿜었다. 그는 "첼시전이 눈 때문에 연기된 것은 맨유에게 운이 좋았던 일이다. 승리하지 못했을 테니까"라고 얘기했다고. 아스널 미드필더 나스리는 또한 맨유가 역시 연기된 블랙풀 전도 고전할 것이라 예상했다. 아직 아스널의 주장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이어지는 빅 경기들에 나설 수 있을 지 미지수인 가운데, 나스린는 여전히 아스널의 우승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믿고 있었다. 지난 주 월요일 맨유전 이전까지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렸던 아스널은 결국 1-0으로 패배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상태. 그러나 나스리는 "아직 우승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그 시작으로, 연기된 첼시전에서 맨유가 승리할 것이라 보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 블랙풀 전도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맨유가 경기를 덜 치른 것이 유리하지만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고.

맨유가 제니트 생테부르크의 미드필더 대니를 1월 이적시장에서 1500만 파운드에 영입할 것이라는 설이 계속되고 있다. '메트로'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포르투갈 유망주인 그를 스콜스의 장기적 후계자로 점찍었다고 주장.

대런 플래쳐가 라이벌들에게 맨유 선수들이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하며, 새해에 벌어질 우승 경쟁에 준비가 되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그의 발언을 인용 "캐링턴 연습 구장의 시설은 환상적이다. 우리는 심박 측정기까지 입고 디테일하게 훈련하고 있다. 지난 18개월동안 팀은 부상 방지 프로그램을 가동시켜 왔다. 이 놀라운 작업들로 인해, 큰 차이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고 주장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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