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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December 2010 

언론: 나니의 우승계획

나니, 첼시가 우리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
맨유의 윙어 나니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맨유와 첼시 사이에서 결정될 것이라 전망했다. 포르투갈 대표인 나니는 다른 라이벌들인 아스널과 맨시티는 일축해 버린 것. 현재 맨유는 최고의 상태는 아니지만 프리미어리그 선두에 올라 있다. 24세의 나니는 "맨유와 첼시 이외의 팀이 우승하리라 보지 않는다. 맨유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얘기했다. 나니는 이번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을 메우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호날두가 없기 때문에 내가 두각을 나타내기 더 쉬워졌다. 그는 모든 이의 주목을 끌기 충분한 환상적인 선수이다. 그와 함께 뛰는 것을 즐겼고, 좋은 결과를 얻어 왔다. 그러나 그가 떠났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이 빛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팬들에게 내 실력을 보여줄 기회를 찾은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12월 31일 69번째 생일을 맞게 되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도 아직 전술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고 실토. '더 미러'는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물론 고민을 한다. 경기를 지기라도 하면 "어떻게 이겨내야 하지"란 생각이 든다. 언제나 똑같다"라고 보도했다.

'더 스타'지는 맨유의 로얄 맨체스터 어린이 병원 방문 소식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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