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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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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December 2010 

언론: 나니, 옛 동료들 추천

슈퍼 나니, 스포르팅 시절 동료들 추천

나니가 자신의 옛 팀인 스포르팅 리스본의 동료들을 적극 추천했다. 나니는 현재 세계 최고의 몸값을 기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플레이를 했었다. 나니는 만약 자신이 선수를 영입한다면 누구를 고르겠냐는 질문에 "미구엘 벨로소, 야닉 댤로와 같은 어린 선수들을 데려 올 것이다. 그들은 정말 좋은 선수들이다. 스포르팅 시절 옛 동료들이기도 하다"라고 대답했다. 실제 스포르팅은 댤로의 종료 직전 득점으로 브론디비를 제치고 유로파 리그 결선에 진출한 바 있다. 24세의 댤로는 최근 포르투갈 국대로도 뽑혀 지난 사이프러스전(4-4무)에서 교체로 활약한 바 있다. 벨로소 역시 24세로 지난 시즌 유로파 리그에서 에버턴전에서 맹활약을 펼쳤었다. 1,2차전 모두 득점하며 에버턴을 합계 4-2로 물리치는 데 일등 공신이 되었었다.

맨유의 칼링컵 탈락 기사가 아직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역시 가장 큰 화제는 잉글랜드의 2018년 월드컵 유치 신청 결과. '미러'지는 올드 트라포드등이 포함된 잉글랜드 축구장에서 왜 월드컵이 열려야 하는 지에 대한 데이비드 베컴의 발언을 싣고 있다. "잉글랜드에서는 축구로 숨을 쉬고 있다. 다른 모든 이들을 초대해 정말 화려하고 독특한 축구의 환상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얘기했다.

맨유의 전설이자 월드컵 우승에 빛나는 보비 찰튼 경 또한 잉글랜드 월드컵 개최를 지지하고 나섰다. 그는 '인디펜던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유치 신청으로 잉글랜드의 많은 사람들에게 큰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으로 믿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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