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December 2010 

언론: 아스널 대포 불발!

아직 아스널은  조금 어린 감이 있어

더 이상 어른 vs 아이들의 싸움은 아니었다. 아스널은 기저귀를 벗어버리고 당당하게 맨유에 맞섰다. 아스널은 보다 성숙한 어른에 가까워지고 있다. 점점 더. 그러나 아직 면도를 할 정도로 자란 것 같아 보이진 않았다. 비록 아스널은 안방마님 맨유를 상대로 선전했지만, 예전 같지 않은 맨유를 잡아내는 데는 성공하지 못했다. 많은 이들은 이번 아스널의 올드 트라포드행이 6년 전 아스널의 무패 행진을 끝냈던 것을 되갚아 줄 기회라고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비록 경기는 접전으로 펼쳐지긴 했지만, 예전의 맨유 v 아스널과 같은 수준의 경기는 더 이상 아니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를로스 테베스가 없는 맨유는 예전같지 않아 보였다. 지난 챔피언스리그에서 '어른 대 아이의 시합'으로 아스널을 격파하던 당시의 팀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아직 아스널 역시 첼시가 가지고 있는 우승 트로피를 빼앗아 오기에는 뭔가 부족한 팀인 듯 보였다.
올리버 홀트 '미러'

그 밖의 언론들은 어제 결승골을 만들어 낸 박지성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 칠레의 광부들에 대한 이야기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스널전이 끝난 후, 블랙번 샘 앨러다이스 경질 소식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더선'은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내 생애 그 같은 멍청한 결정은 들어 본 적이 없다. 정말 웃긴 결정이다"라고 보도하기도.

다른 글 더 보기

박지성 경기 후 인터뷰 퍼거슨 감독 경기 후 인터뷰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