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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December 2010 

언론: 마케다 임대?

맨유 스트라이커 페데리코 마케다의 이적설이 피어오르고 있다. 현재 그에게 관심이 있는 클럽들은 울버햄프턴을 비롯, 볼턴과 풀럼등 많은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그의 에이전트인 마르셀로 보네토씨는 잉글랜드 팀들보다는 파르마나 라치오, 유벤투스, 로마, 피오렌티나와 같은 이탈리아 팀으로의 임대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는 "마케다는 맨유를 떠날 수 도 있다. 그러나 임대 형식일 뿐이다. 클럽과 마케다는 서로에 대한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 마이클 오언이 돌아오고, 웨인 루니가 정착한다면, 현재의 베르바토프, 에르난데스와 함께 공격수가 넘쳐난다. 마케다의 자리는 줄어드는 셈. 그에 관해 클럽과 논의를 했고, 1월부터 경험을 쌓기 위해 6개월 임대를 퍼거슨 감독에게 허락받았다. 만약 맨유를 떠난다면, 다른 곳보다는 이탈리아로 향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언론들은 마지막 순간 동점골을 허용하며 동병상련을 겪은 맨유와 아스널 기사들을 내보내고 있다. '미러'의 알란 닉슨은 "아르센 벵거 감독이 종료 직전 페널티를 강탈당하고 말았다"라고 맨유전 핸드볼 반칙을 불지 않은 것과 연관지어 기사를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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