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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December 2010 

언론: 박지성, 잠시 이별!

맨유를 떠나는 박지성의 복잡한 심경
박지성
이 다음 달 아시안컵 참가 관계로 클럽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아쉬움을 밝혔다. 현재 절정의 컨디션을 보이는 박지성은 아시안컵 참가를 위해 약 7경기 정도 불참을 해야만 하기 때문. 아마 12월 26일 벌어지는 선덜랜드전을 끝으로 카타르 행 비행기를 탈 것으로 보인다. 지난 아스널 전 결승골의 주인공이었떤 박지성은 팀을 리그 1위로 올려 놓은 상태. 떠나는 그의 심경은 복잡해 보였다. "아시안 컵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라고 밝힌 박지성은 "현재 자신감이 넘치는 경기를 하고 있다. 따라서 팀을 떠나는 것이 약간 아쉽긴 하다. 그러나 국가대표 팀에 참가하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다. 나 없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승리를 이어갈 수 있는 팀이다. 따라서 국대 임무에 충실하고, 그리고 다시 클럽으로 돌아오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리오 퍼디난드'데일리 익스프레스'지에 기록을 깨는 것보다 시즌 우승이 더 좋다고 고백했다. 맨유는 아스널전 승리를 이어가며 리그 16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그러나 5월 정상의 자리에 있지 않다면 기록은 무의미함을 퍼디난드는 잘 알고 있었다. "무패 행진을 이어가더라도 우승이 아니라면 소용 없다. 우리의 목적은 프리미어리그 정상이다"라고 주장했다.

'가디언'지는 새로 웨일즈 감독에 취임한 게리 스피드라이언 긱스에게 오는 3월 벌어지는 잉글랜드와의 유로2012 예선전을 위해 국대 은퇴를 번복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