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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December 2010 

언론: 쇼크로스, 맨유 복귀?

지친 퍼거슨 감독이 쇼크로스에게 눈길을 돌렸다.
맨유가 전 맨유 수비수였던 라이언 쇼크로스에게 다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맨유의 수석 스카우터인 짐 로울렀는 스토크시티의 주장인 쇼크로스의 지난 위건전(2-2무)을 지켜 봤다. 지난 칼링컵 당시 네 골이나 실점한 것이 퍼거슨 감독으로 하여금 수비진 강화에 눈을 돌리게 한 것이다. 지난 2007년 맨유를 떠나 스토크로 떠났던 쇼크로스가 그 첫 번째 타겟. 당시 퍼거슨 감독은 쇼크로스의 이적을 주저했으며, 계약 조건으로 만약 쇼크로스의 이적시 맨유에 우선권을 주는 것이 삽입되어 있다고 한다. 현재 리버풀도 쇼크로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쇼크로스는 주전으로 활약하며 잉글랜드 대표까지 노릴 수 있는 스토크 잔류를 우선시 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지난 블랙풀전 경기가 연기된 이후, 한파에 대비 운동장 밑에 히팅 시스템을 두는 것이 프리미어리그 합류의 전제 조건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기자 마틴 사무엘은 "히팅 시스템의 부재로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연기되어서는 안된다. 맨유 vs 블랙풀 전은 굉장히 기다려왔던 경기로, 시즌 티켓 홀더들은 다시 몇 달을 기다려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미러풋볼'은 오언 하그리브스가 시즌이 끝난 뒤 계약이 종료되면 맨유를 떠날 것이라 보도. 하그리브스는 지난 2007년 맨유에 합류한 이후 단 39경기 출장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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