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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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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December 2010 

언론: 판 데르 사르, 은퇴 뒤 맨유 잔류?

알렉스 퍼거슨 감독, 판 데르 사르 작젼 준비 중...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은퇴를 할 것으로 보이는 판 데르 사르를 올드 트라포드에 잡아놓을 작전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판 데르 사르와 면담을 할 예정이라고. 퍼거슨 감독은 그의 풍부한 경험을 팀을 위해 쓰기를 원하고 있는 것. 현재 판 데르 사르는 은퇴를 하게 되면, 요양 중인 아내를 위해 조국 네덜란드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클럽은 그에게 코치 직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현 에릭 스틸 골키퍼 코치의 자리는 그대로 두고, 그에게는 스카우팅이나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을 맡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필 토마스 '더선'

가브리엘 오베르탕ManUtd.kr과 한 인터뷰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실렸다. 그는 같은 프랑스 출신이자 전 아스널 출신의 티에리 앙리가 자신을 이곳까지 끌어 준 롤 모델이었다고 고백. "프랑스에서 앙리의 플레이를 보며 자랐다. 그의 경기 스타일을 배우고자 한다. 나처럼 앙리도 윙어로 시작했다. (앙리처럼) 보다 많은 득점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얘기했다.

나니는 아스널을 이번 시즌 맨유의 가장 큰 우승 경쟁자라고 주장했다. 그는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첼시보다 아스널이 더 위협적인 팀이다. 첼시는 최근 경기들에서 많은 패배와 무승부가 이어졌고 자신감이 떨어졌다. 그러나 아스널은 리그 1위에 오르며 큰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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