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December 2010 

언론: 퍼거슨 "칼링컵 탈락 쇼크 아냐"

퍼거슨, 컵 대회 탈락이 충격이라고?
칼링컵 웨스트햄 원정에 나서는 선수 명단을 보았을 때, 늙은 여우 퍼거슨 감독의 모든 관심은 리그 우승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만약 이번 시즌 우승을 이끌어 내면, 드디어 라이벌 리버풀을 제치고 최다 우승의 영광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 만약 첼시가 최근의 난조를 계속 이어간다고 확신했다면, 웨스트햄 전은 좀 더 강한 선수들로 구성했을 수도 있다. 퍼거슨 감독이 그 동안 칼링컵을 결코 얕잡아 보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이번엔는 19세 20세 선수들로 출전시켜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는 것이 더 강한 목적임이 눈에 보였다. 지난 시즌 첼시에게 빼앗겼던 우승컵을 되찾아 오기를 간절히 믿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엄 테일러, '데일리 익스프레스'

잉글랜드의 모든 언론들은 어제 ManUtd.kr에 실린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12월의 아스널, 첼시전이 이번 시즌 우승을 가를 중요한 경기임을 보도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죠니 에반스가 지난 칼링컵 탈락 당시의 부진으로 주전 경쟁에서 탈락할 것이라 보도하고 있다. 또한 퍼거슨 감독이 현재 위건에서 임대 중인 톰 클레벌리를 호출했다고 전하고 있다.

블랙풀의 감독 이안 할러웨이는 금요일 날씨가 풀려 연습할 수 있게 된다면, 이번 토요일 맨유와의 격돌을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더 많은 글 보기
퍼거슨 "크리스마스 시즌 준비하자" 발렌시아 회복 순조로워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