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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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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December 2010 

언론: 루니가 있어!

리오 퍼디난드 "우리에겐 루니가 있다!"

리오 퍼디난드가 아스널에게 웨인 루니의 골가뭄의 분풀이 대상이 될 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루니는 지난 3월 이후 필드골 득점이 없는 상태. 그러나 퍼디난드는 모든 정황상 루니의 골이 다시 폭발할 때가 되었다고 믿고 있다. 지난 달 위건 전에서 30분 정도 뛰며 팀에 복귀한 루니는 이후 세 경기에서 풀 타임을 소화했다. 레인저스 전에서는 페널티 킥을 성공 시켰고, 경기가 더 해갈 수록 점점 더 날카로워지는 모습을 보여준 것. 따라서 이제 득점포만 가동한다면 루니의 완전 부활이 완성될 것이라는 것이 퍼디난드의 생각. "(루니 스캔들과 관련) 무슨 일이 있었는 지는 모든 이들이 아는 얘기. 그러나 루니는 이제 돌아왔고, 예전의 날카로움과 몸을 되찾았다. 지난 경기(발렌시아)에서 루니는 득점하지 못했지만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많은 기회를 만들어 줬다. 루니가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는 것은 시간문제. 그러면 다시 예전의 루니의 골폭발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스널 전에서) 그의 모습을 되찾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 될 것이다."

대런 플래쳐는 동료들에게 지난 2004년 아스널이 보여줬던 무패 우승을 되풀이 하자고 독려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시즌 우승이라는 점을 잊지 않았다고.

'가디언'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아스널이 지난 마틴 케원 시절 이후 다시 강력한 아스널을 재건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