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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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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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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퍼거슨 "은퇴가 두려워"

퍼거슨 "계속 일 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자신의 맨유 감독직 은퇴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12월 31일, 자신의 69번째 생일을 맞게 되는 퍼거슨 감독은 지난 일요일 맨유 최장수 감독 기록을 갈아 치웠다. 그리고 1974년 이스트 스털링 감독으로 취임한 이후 무려 36년간 감독으로써의 삶을 살아온 것.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일을 그만 두기를 원치 않고 있다. 어쩌면 은퇴를 하게 되면 더욱 건강에 안좋을 수도 있기 때문. 퍼거슨 감독은 "나이가 들 수록, 은퇴가 두려워 진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감독직을 계속하고자 생각하기 시작한다. 따라서 은퇴는 아직 마음 한 구석에 묻어두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인디펜던트'는 웨일즈 신임 감독 게리 스피드가 라이언 긱스를 대표팀 코치로 불러들이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도. 존 토샥 감독의 후임으로 결정된 스피드는 "어떤 형태로든 긱스와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에게 얘기를 전달했고, 결정을 기다릴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데이비드 베컴이 올드 트라포드 복귀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맨유의 전설 베컴의 발언을 인용, '데일리 메일'은 "프리미어리그는 최고의 리그이고, 언젠가 돌아와 뛸 것이다. 그러나 그 팀은 맨유 밖에는 없다"라고 보도했다.

'더선'은 프리미어리그 협회가 지난 연기된 첼시vs맨유전을 오는 5월 17일(화)로 고민하고 있다고 보도. 그렇게 되면 첼시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5월 7일)한 지 열흘 후 재격돌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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