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December 2010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스탬포드 브릿지 폭파작전

언론: 스탬포드 브릿지 폭파작전

퍼거슨 감독은 지난 8년간 이어온 스탬포드 브릿지 잔혹사를 끝내고자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맨유 감독인 퍼거슨은 오는 일요일 런던으로 떠나는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감은 물론, 리그 1위 자리를 굳히고 돌아올 계획을 세운 것. 반면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최근 일곱 경기에서 단 승점 6점만을 얻는 부진에 빠져있다. 시즌 초반 무섭던 기세가 사라지고 만 것. 따라서 모든 정황상 맨유는 지난 2002년 4월 이후 스탬포드 브릿지 첫 승을 챙길 가장 절호의 기회를 맞은 것이다. 이번 결전을 앞두고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경기는 정말 빅 경기이다. 과거 우리는 첼시에게 좋은 성적을 거두어 왔지만, 지난 몇 년간은 그러지 못했다. 꽤 오랫동안 첼시 원정 승을 올리지 못한 것. 이번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충실히 준비 중이다. 아직 리그 정상을 위해 갈 길이 멀지만, 정말 정말 중요한 경기임에 틀림없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마틴 블랙번 '더선'

맷 버스비 경의 아들이 이번 일요일 버스비경의 기록을 제치고 맨유 최장수 감독으로 등극하는 퍼거슨 감독에 존경의 인사를 전했다. '더 미러'지는 샌디 버스비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만약 아버지가 살아있었다면, 퍼거슨 감독을 끌어안고 축하하며 새로운 5년 계약을 제안했을 것이다. 또 퍼거슨 감독의 업적을 자랑스러워 하셨을 것이다. 아버지의 클럽 최장수 기록을 갈아치울 적임자로 퍼거슨 감독 외에는 생각지 않으셨을 것임을 알고 있다"라고 얘기했다고.

다른 언론들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아스널을 위기에 처한 클럽이라 묘사한 자신의 주장이 정당하다는 보도를 하고 있다. '더선'은 에브라의 발언을 인용 "경기 전 내가 한 말이 옳았음을 경기에서 증명해 보였다. 아스널을 좋은 플레이를 펼쳤지만, 우리가 더 좋은 팀이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