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December 2010 

언론: 베르바토프 "떠날 바엔 은퇴"

베르바토프, 맨유를 떠날 바엔 은퇴하겠다

베르바토프가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팀을 떠날 바엔 은퇴할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 지난 2008년 여름 토트넘에서 3075만 파운드에 이적한 베르바토프에 대한 평가는 그간 크게 엇갈려 왔다. 지난 블랙번 전에서 다섯 골을 터트리며 시즌 11골로 리그 득점 선두에 올라 있지만, 아직 팀은 18개월 남은 그와 재계약을 타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 그러나 불가리아 최우수 선수상을 일곱 번째로 획득한 베르바토프는 "맨유 선수로 뛰기 위해 싸워왔다. 만약 떠난다면 커리어의 추락일 뿐이다. 내가 왜 그래야 하는가? 그럴바엔 은퇴하겠다"라고 얘기했다.
마크 오그덴, '텔레그라프'

전 맨유의 스트라이커 출신 앤디 리치가 임대기간이 끝나는 대니 웰백의 맨유 1군 복귀를 지지하고 나섰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리치는 웰백이 맨유 1군에서 뛸 충분한 기량을 선덜랜드에서 연마해냈다고 주장한 것. "그는 이번 시즌 한 단계 성장하며 프리미어리그 레벨의 선수가 되었다. 선덜랜드의 많은 관중들 앞에서 매경기 나서는 기량을 보여준 것. 맨유로 돌아온다면 그 어느 때보다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더선'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또 하나의 트로피를 손에 쥐었다고 보도. 바로 MUTV에서 하는 'Big United Quiz'에서 퍼거슨 감독은 클럽 의사인 스티브 맥날리, 물리 치료사 네일 휴즈와 함께 라이언 긱스, 게리 네발, 마이클 캐릭이 속한 팀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고. '더선'은 또한 웨인 루니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그의 크리스마스 계획을 소개하기도.

더 많은 글 보기
위대한 선수들: 폴 스콜스 ㅣ 위대한 선수들: 보비 찰튼 경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