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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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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December 2010 

언론: 안데르송의 과제

퍼거슨 감독, 더 많은 득점 원해
어제 벌어진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안데르송은 발렌시아와의 홈 경기에서 중요한 득점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안데르송이 더 자주 득점을 올려야만 한다고 그를 더욱 독려했다.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안데르송은 이로써 109경기 만에 두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더욱이 이 날의 득점은 올드 트라포드 홈에서는 처음 나온 득점. 이 득점으로 맨유는 조 1위를 확정지으며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같은 강팀들과 16강에서 붙는 것을 피할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 또한 안데르송의 득점과 그 결과들에 기뻐했지만, 1700만 파운드를 주고 데려온 안데르송이 득점 감각을 더 끌어 올릴 필요가 있음을 지적했다. 퍼거슨 감독은 "안데르송의 득점에 만족한다. 그에게 득점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좋은 슈팅이었다. 그러나 더 많은 득점을 해야만 한다"라고 주장하며 "그는 굉장한 재능을 지닌 소년이다. 빠른 스피드와 파워. 그런 강한 선수라면 더 많은 득점을 올려야 한다. 그러나 어쨌든 그의 오늘 득점에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예상했던 것처럼, 오늘자 많은 언론들은 맨유와 발렌시아의 1-1 무승부를 크게 다루고 있다. 리오 퍼디난드의 부상 소식도 주된 관심사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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