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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August 2010 

언론: 긱스 "우리가 강했던 것"

긱스: 우리가 첼시를 평범하게 보이게 만들었어...

라이언 긱스는 커뮤니티 실드에서 첼시를 3-1로 완파한 뒤,  맨유가 첼시를 "평범해 보이게 만들었다"라며 조롱했다. 그는 이 날 승리의 결과에 만족하며, 선수단의 힘이 첼시로부터 우승컵을 찾아와 역사적인 19번째 리그 우승의 금자탑을 쌓기에 충분하다고 기뻐하고 있었다. "첼시는 좋은 팀이지만, 때로는 우리로 인해 평범해 보인다"라고 얘기한 긱스는 "우리는 자신감이 넘친다. 프리 시즌을 잘 보냈고, 첼시를 상대로 그것을 증명해냈다. 이제 뉴캐슬 전부터 진짜 경기가 시작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만약 시즌 내내 오늘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우리에게 굉장한 기회가 올 것이다. 첼시를 격파할 때 벤치에 있던 선수들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이번 시즌 정말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데이비드 맥도넬, 더 미러

긱스의 이 같은 발언은 많은 언론에 인용되고 있다. 그리고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프랑스 축구협회에서 하는 청문회에 에브라를 보내기 싫어 할 지 모른다는 기사를 싣고 있다. 심지어 에브라 조차 청문회가 시작된다는 것에 놀랐다고. 그는 "모든 이들이 월드컵 이후 그 얘기를 덮어 놓기를 원한다고 생각했었다. 이제는 과거는 뒤로하고 앞으로 나아갈 때이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